이적 시장 단신(8/5) : 콜라시나츠, 넬슨, 외데고르, 토레이라 >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게시판

61b473c3d8e59cf5fa6767bf4175c271_1625482150_8281.jpg
 

아스날 이적 시장 단신(8/5) : 콜라시나츠, 넬슨, 외데고르, 토레이라

페이지 정보

작성자 no_profile 건앤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1-08-05 22:17 조회 974회 댓글 8건

본문

85e5730e8ddd1e3bb8f5e59d8b3acf4a_1628165178_3874.jpg


[Fanatik] 메수트 외질을 영입했던 것처럼 콜라시나츠를 영입하려는 페네르바체


페네르바체는 지난 1월, 메수트 외질이 아스날과의 계약 해지를 하자마자 그와 계약을 하면서 영입을 성사시켰다. 그들은 콜라시나츠에게도 똑같은 길을 따르려 하고 있다. 이 보스니아 수비수와 연봉 €1.8m에 대해서 합의했으며, 콜라시나츠는 자유계약으로 영입될 것 같다. 


고위 이사회에서 알리 코치 회장의 연설 중 '영입 기회'라는 말이 주의를 끌었다. 페네르바체는 가장 유리한 조건에서 그들의 선수단에 스타 플레이어들을 추가하는데 조급하게 행동하지 않고 있다. 이 가장 좋은 예시들 중 하나가 세아드 콜라시나츠다. 운영진은 1월, 메수트 외질에게 했던 것과 똑같은 전략을 이 28세의 수비수에게 적용했다. 페네르바체는 외질이 아스날과 계약 해지에 합의를 한 이후에 그와 계약을 성사시켰다. 


페네르바체는 세아드 콜라시나츠에게도 똑같은 길을 따르고 있다. 선수와 페네르바체는 연 €1.8m의 급여에 대해서 합의했다. 운영진은 현재 콜라시나츠와 아스날의 보상금 협상이 끝나는 것을 기다리고 있다. 선수는 현재 아스날과 1년의 계약 기간이 남아 있다. 콜라시나츠는 그의 연봉 €5.5m 중 페네르바체에게 €1.8m을 받게될 것이다. 선수는 아스날에게 잔여 연봉 €3.7m를 보상금으로 받기를 원하고 있다. 


아스날은 €2.5m을 지불함으로써 헤어지길 원하고 있다. 이러한 이유로 인해서, 당사자들 사이의 어려운 협상이 계속되고 있다. 콜라시나츠와 사전 합의를 한, 페네르바체는 조급하게 굴지 않고 있다. 이러한 협상이 끝나는 것을 인내심을 가지고 기다리고 있다. 


https://www.fanatik.com.tr/fenerbahcede-kolasinac-atagi-mesut-ozil-taktigi-2234966 





85e5730e8ddd1e3bb8f5e59d8b3acf4a_1628166704_0815.jpg


[제임스 벤지] 리스 넬슨의 임대를 원하는 크리스탈 팰리스


리스 넬슨에 대해서 - 지난달 처음 보도했듯이 팰리스가 그를 원하고 있다. 그들은 현재 선두에 있으며 그를 살펴보기 위해서 임대를 선호하고 있다. 그러나 2022년에 만료되는 넬슨의 계약이 복잡하게 만드는 요인이다. 아스날은 이번 여름 일찍이 계약 연장을 제의했지만, 아직 합의된 것은 아무것도 없다. 


https://twitter.com/jamesbenge/status/1423235884506394626?s=20
 




85e5730e8ddd1e3bb8f5e59d8b3acf4a_1628166963_8684.jpg


[데포르테스 콰트로] 토니 크로스의 부상으로 외데고르의 이적을 허용하지 않을 안첼로티


마르틴 외데고르와 다니 세바요스는 이번 여름 레알 마드리드를 떠나는 것이 매우 어려워진 상황이다. 토니 크로스의 부상으로 이 두 미드필더의 나가는 문이 닫히게 되었다. 왜냐하면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은 중원에 선수가 부족하게 되어서 지난 시즌 지네딘 지단에게 일어났던 일을 겪고 싶지 않기 때문이다. 크로스의 이탈로 인해 외데고르와 세바요스는 원하던 출전 기회를 리그 초반에 더 제공받게 될 것이다. 


https://www.cuatro.com/deportes/futbol/liga/odegaard-ceballos-real-madrid-lesion-kroos_18_3181770207.html 




24602fb0c841bd794166d6095949ea63_1628169488_7155.jpg
 

[텔레그래프] 토레이라의 미래에 대한 불확실함 


2021/08/05, 마이크 맥그라스 & 샘 딘 


코로나의 영향을 받은 이적 시장은 리딩 클럽들에게 이번 여름, 그들이 원하지 않는 선수들의 판매를 어렵게 만들고 있다. 아스날도 전력 외 선수들에 대한 구매자를 찾으려고 노력하고 있는 구단들 중 하나다. 이적이 가능한 선수들 중 하나는 지난 시즌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서 임대 생활을 보낸, 미드필더 루카스 토레이라다. 


텔레그래프가 파악하기로, 토레이라는 이번 여름 라치오와 협상을 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 우르과이 선수는 이탈리아로 이적을 선호할 것이다. 2018년 아스날로 합류하기 전에, 그는 삼프도리아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했었다. 토레이라는 아틀레티코에서 힘든 1년을 겪었고,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과는 긴장된 관계였던 것으로 파악된다. 이 아틀레티코 감독은 토레이라에게 이탈리아로 돌아가는 것 대신에 스페인으로 오라고 설득했었다. 인터 밀란과 AC 밀란, 둘 다 관심을 가지고 있던 상황이었다. 


https://www.telegraph.co.uk/football/2021/08/05/transfer-notebook-spurs-agree-47m-deal-cristian-romero-remain/ 





24602fb0c841bd794166d6095949ea63_1628174040_9202.jpg
 

제임스 매디슨의 미래에 대해서, 레스터 시티 감독 브랜단 로저스 :


"저는 그가 남을 것이라고 믿습니다. 트레이닝에서 매우 열심히 훈련하고 있습니다. 분명히 매년 이 시기에 가쉽과 추측이 있죠. 그는 우리 선수단에서 중요한 멤버입니다. 올해 그가 진짜 탑 플레이어라는 것을 보여줄 수 있기를 바랍니다." 




24602fb0c841bd794166d6095949ea63_1628180732_6388.jpg
 

[골닷컴] '전례가 없는' 스쿼드 개편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스날 


2021/08/05, 찰스 왓츠


코로나 바이러스 판데믹 때문에 전 유럽의 모든 구단들이 현재 재정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돈이 예전처럼 쓰이지 않고 있다. 아스날은 그래서, 잉여 전력으로 여겨지는 선수들의 구매자를 찾지 못하고 있다. 


그렇지만 아스날 내부에는 그들이 많은 전력 외 선수들을 처분하고 추가적인 영입과 함께 이적 시장을 끝낼 것이라는 믿음이 존재한다. 


특히 레스터가 매디슨에 대해서 £60m 이상을 원하고 있는 상황에서 아스날이 그들의 탑 타겟들을 데려오려면, 아스날이 판매를 통해서 자금을 더 모아야할 필요가 있는 건 분명하다. 


조 윌록의 판매는 약 £20m을 만들어낼 수 있을 것이다. 그렇지만 뉴캐슬은 아직 적절한 오퍼를 하지 않고 있다. - 이 구단은 조 윌록에 대해서 초기 임대 딜을 부탁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번 여름에 떠날 것으로 예상되었던 베예린도 비슷한 이야기이다. 인테르가 관심이 있었지만, 또 다시, 이 세리에 A 구단도 선수를 임대로 데려오는 것을 선호할 것이다. 반면 아스날은 완전 이적 거래를 바라보고 있는 중이다. 베예린이 여전히 구단에 있다는 사실은 라이트백에 문제를 야기시키고 있다. 


세드릭 소아레즈와 칼럼 챔버스 또한 여전히 주위에 있는 상태다. 페네르바체에서 소아레즈에 대한 관심이 있지만, 그는 런던에서 행복하다. 그리고 그는 아스날에 남아, 이 팀에서 그의 자리를 위해 경쟁하는 것을 선호하고 있다. 


아스날은 그들의 스쿼드를 정리할 시간이 이제 한 달도 남아있지 않다. 구단 정보원들과 에이전트들은 놀랍도록 바쁜 마지막 몇 주를 예상하고 있다. 그 때가 이적 시장이 살아나기 시작하는 시기이다. 


아스날에게 있어서, 우선순위는 명확하다. 매디슨과 새로운 골키퍼가 아스날이 해야할 일 목록의 최상단에 있다. 


그렇지만 몇몇 선수들의 구매자를 찾는 일도 그만큼 중요한 일이다. 그리고 만약 그게 빠르게 일어나지 않는다면, 이번 여름은 전례가 없을 정도로 비용이 청구되면서 결국 놀라운 기록을 남기면서 끝날 수도 있다.  


https://www.goal.com/en-kw/news/maddison-to-arsenal-why-artetas-unprecedented-squad-overhaul-has-/1lzkid8smzdfj1suzu36pm1yrq 




24602fb0c841bd794166d6095949ea63_1628182527_3156.jpg
 

[제임스 벤지] 아스날 내부 분석 부서 수장, 사라 러드가 구단을 떠났다. 


(전에는 스탯DNA로 알려진) 아스날 내부 분석 부서의 수장, 사라 러드가 구단을 떠났다. 


https://twitter.com/jamesbenge/status/1423311409736294407?s=20 



추천0

댓글목록

보배님의 댓글

profile_image no_profile 보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좋은 소식이 하나도 없네요…
왜 계속 손해보며 선수를 보내나요

올해까진 지난 매니지먼트가 싸둔 똥 치운다고 치고 기다려보겠습니다만.. 영입과 선수 매각을 계속 이딴 식으로 하면 그간의 레거시 덕분에 아직 붙어있는 빅클럽이란 호칭도 떨어져 나갈 날 얼마 안남았습니다…

SlowFlow님의 댓글

profile_image SlowFlow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쩌리들 정말 많네요. 지금 이적시장도 잘 하고 있는건지 솔직히 의문입니다. 물론 상황이 상황이니만큼 더 기다려봐야겠지만 현재로써는 전력이 업그레이드 되었다는 느낌이 거의 들지 않네요.

ASAPROCKY님의 댓글

profile_image no_profile ASAPROCK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실력이 안되서 명성이 떨어지고
좋은 선수는 못사니 b급 사고
결국 쩌리가 되서 운영 망치고

악순환이죠

Total 2,832건 5 페이지
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2732 아스날 no_profile 건앤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7 2 08-03
2731 자유 no_profile 콧털의추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2 2 08-04
2730 아스날 no_profile 건앤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4 2 08-04
2729 아스날 입덕한몽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3 0 08-04
2728 아스날 펜과종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5 0 08-05
2727 축구 응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2 0 08-05
2726 아스날 no_profile 미스터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0 2 08-05
2725 아스날 no_profile 장희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4 1 08-05
열람중 아스날 no_profile 건앤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5 0 08-05
2723 축구 입덕한몽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66 0 08-06
2722 축구 응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0 0 08-06
2721 아스날 입덕한몽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0 0 08-06
2720 아스날 no_profile 건앤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3 2 08-06
2719 아스날 no_profile 건앤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5 1 08-07
2718 아스날 no_profile 건앤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3 3 08-07
2717 자유 no_profile 별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5 2 08-08
2716 아스날 입덕한몽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7 0 08-08
2715 아스날 응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0 1 08-08
2714 축구 no_profile 치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1 2 08-08
2713 아스날 no_profile 건앤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9 3 08-08
2712 축구 no_profile 거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98 0 08-09
2711 자유 no_profile 거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3 2 08-09
2710 아스날 no_profile 건앤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87 2 08-09
2709 아스날 no_profile no⑩Berg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33 4 08-09
2708 아스날 no_profile 건앤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97 2 08-10

검색

Copyright © 2012 - 2021 highbur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