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후 이적시장 전망 + 나일스 로마 임대 + 온스타인 on 블라호비치 >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게시판

61b473c3d8e59cf5fa6767bf4175c271_1625482150_8281.jpg
 

아스날 향후 이적시장 전망 + 나일스 로마 임대 + 온스타인 on 블라호비치

페이지 정보

작성자 no_profile 보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2-01-08 10:18 조회 2,612회 댓글 16건

본문

아직 오피셜이 나지는 않았지만 나일스는 이미 로마에 가있다는 기사가 뜨는걸로 보아 임대가 확정적이네요.


이적시장 보강 최우선 순위가 3선이라는 점에는 다들 동의하실 것 같습니다,


쟈카는 결국 대체되어야 할 자원이고... 파티도 아직까진 기복있는 모습이라 주전급 선수가 필요할 뿐만 아니라


파티와 엘네니의 ANC 차출로 지금 당장 가용자원이 쟈카, 로콩가 밖에 없죠. 여차하면 외데고르 3선으로 내려야할 판입니다..ㅜㅜ


이런 상황에서 중미가 가능한 나일스를 보냈다는 건 겨울에 3선 영입이 있을 것이란 뜻으로 받아들여도 되지 않을까 싶네요.



오마베양은 그 사이 또 사고를 쳤군요... 가봉 대표팀 일찍 합류하는 중 파티에 갔다가 코로나 양성 반응이 떴답니다.


라카제트가  현재 팀의 구심점 역할을 잘 해주고 있어서 올시즌 계속 함께 할 것이 거의 확실해보이는 상황에서 아르테타의 고민이 깊어질 것 같습니다.


주전보장해서 재계약을 성사시키고 준주전급의 포워드를 영입하거나 혹은 라카제트를 보내고 주전급 선수를 영입하거나 선택을 내려야겠죠.


라카제트도 남고, 블라호비치 같은 대형영입도 있으면 좋겠습니다만 그건 이제 전성기에 접어든 라카제트가 받아들이지 못할 시나리오 같습니다.



이적 시장을 생각하면서 하나 흥미로운 점을 발견했는데요.


올 겨울이나 다가올 여름 이적시장에 판매가 유력한 선수들을 생각해보면 


놀랍게도 토레이라, 벨레린, 겡두지가 아직 아스날 선수입니다ㅎㅎㅎ 다행히 저 선수들 모두 리그에서 정기적으로 주전 출장을 하고 있기에 완전 이적이 유력해 보이네요.

여기에 임대를 간 나일스가 만약 완전 이적을 한다면, 이 선수들 모두 10-20m 사이 가치가 있는 선수들로서 아스날은 상당한 이적자금을 조달할 수 있습니다. (트랜스퍼 마켓 기준 총합 50m-60m 예상)

어차피 이미 전력외로 분류가 된 자원들이니 전력누수는 0인데, 합치면 수준급 3선 하나가 생기는 샘이죠. 


또한 오바메양, 레노는 이적이 유력하고, 리그앙에서 최고의 활약을 보이고 있는 살리바가 복귀한다면 홀딩 또한 이적시킬 여유가 생기죠.

챔버스, 마리, 세드릭, 콜라시냑 등, 처분했으면 하지만 누가 사갈지 모르겠는 선수들과는 다르게 홀딩은 비교적 어린 나이부터 꾸준히 쌓아온 리그경험,

그리고 라커룸에서 리더십도 좋은 모범적인 선수로 알려져있으며 여기에 더해 풍성해진 모발까지... 시장가치가 꽤 있는 선수라고 생각됩니다(?)


작년 파티 영입부터 시작해서 크론케가 돈을 좀 쓴 것으로 알려져있는데, 드디어 아스날도 선수 판매를 통한 선순환을 만들어볼 기회가 생긴것이죠.


이게 다 성공적인 작년 여름 이적시장 (영입한 선수 모두 합격점 혹은 그 이상이죠) + 유망주들의 동시다발적인 포텐 폭발 덕분이고


제가 밑에 쓴 글처럼 매우 우호적인 잔여 리그 일정을 잘 타서 내년 챔스 복귀를 이뤄낸다면 여름 영입에는 더욱 탄력을 받겠죠.


젊고 유망한 스쿼드와 함께 향후 10년대계의 초석이 깔리는 중인 것 같습니다. 


시즌 초까지만 해도 앞으로 몇년을 또 기다려야 하나 했는데, 드디어 희망이 보이는 것 같네요! 


조금 늦었지만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COYG!




+

온스타인 트윗이 어제 있었군요.

'아스날은 블라호비치 1월 영입을 추진중이고 자금면에서 토튼햄보다 앞서있다. 이삭과 칼버트루윈도 리스트에 있음'

선수 본인이 유벤투스를 선호하는 것 같긴한데 토튼햄과 경쟁이라면 유력해보입니다. (자금 + 케인이라는 붙박이 주전)

추천1

댓글목록

카모밀레님의 댓글

profile_image no_profile 카모밀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갠적으로 홀딩은 남겼으면 좋겠네요ㅋㅋ
3선은 기마랑이스 왔으면 !
톱은 블라호비치 좋은데 선수가 올지 의문이라..

보배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no_profile 보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도 홀딩은 남았으면 좋겠어요~ 크게 문제도 일으키지 않고 어려운 시간 계속 함께해준 모범적인 선수라... (기량도 로테이션 자원으로는 준수하다고 봅니다)

그런데 선수 본인도 이제 한국나이로 28살이라 꾸준히 선발출장을 할 기회가 꼭 필요한 타이밍이죠. 뉴캐슬 이적 링크가 계속 뜨는데는 이유가 있다고 보이네요!

2XtremeBoy님의 댓글

profile_image no_profile 2XtremeBo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블라호비치가 뉴캐슬 토튼햄을 더 선호한다는 기사는 봤는데
토레이라랑 같은팀이더군요?
토레이라야 어떻게 안되겠니??ㅠ

보배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no_profile 보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근데 상식적으로 생각해보면 블라호비치 입장에서 케인이 원톱으로 버티고 있는 토튼햄을 선호할 이유가 전혀 없지 않을까요?ㅎㅎ
그렇다고 챔스가 확보 된 것도 아니고, 돈을 아스날보다 더 많이 줄 수 있는 것도 아니고.. 토튼햄은 그냥 찌라시라고 봅니다.

뉴캐슬은 어쩌면 그럴지도 모르겠네요. 돈을 많이 줄 것이고 앞으로 큰 플랜이 있을 것이기 때문에..?
그런데 첼시, 맨시티 등의 리빌딩 과정을 보면 극초반에 영입된 선수들이 안정기 이후 계속 함께 가는 경우는 드문 편이고
블라호비치가 상당히 야망이 있는 캐릭터로 보이는데 본인이 가장 핫한 이 타이밍에 다음 행선지가 뉴캐슬... 인건 좀 의문이죠

유벤투스라던가 맨시티 정도 위상의 팀이 아니라면 영입 경쟁에서 뒤쳐질 이유는 크게 없어보입니다ㅎㅎ
저는 오히려 토레이라를 트레이드의 일부로 사용하지 않을까 싶네요~

프린켑스님의 댓글

profile_image no_profile 프린켑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늘 오후에 옮겨볼까 하는데 나일스는 아르테타가 컨펌했더라고요. 일단은 3선과 톱이 우선순위일텐데 여름까지는 좋은 선수들 오면 좋겠습니다

존잘존못님의 댓글

profile_image no_profile 존잘존못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블라호비치, 기마랑이스 데려올 수 있으면 둘 다 데려와야죠. 다음시즌까지 고려한다면 3선 수준급 선수가 더 필요합니다.
블라호비치는 이번 겨울 아니면 여름에 유벤투스 갈거라 보기에 총력을 다해야 한다고 봅니다.
맨시티, 레알, 바이언이 참전하지 않는 이상 현재 PL에 링크나는 닭이나 뉴캐슬은 신경쓸 필요 없죠.

도토리님의 댓글

profile_image no_profile 도토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바메앙은 일찍 힙류가 아니라
일직 합류하라고 보냈더니, 중간에 두바이 들려서 (합류 전) 파티하고 거기서 감염이라더군요
카메룬에 도착해서 공항에서 테스트했더니 양성이 나온거구요..

즉 다 합류 전에 일어난 일... 파티부터 양성까지요
캠프 합류 후 파티하고 감염이라 하면 사실호도가 되지요

슈퍼조조님의 댓글

profile_image no_profile 슈퍼조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가봉놈은 이제 축구에 그닥 애착이 없는 모습이네요.
대충 돈이나 벌고 즐기면서 살려고 하는걸 너무 대놓고 보여주는듯.
선수로서 가져야할 기본적인 프로의식이 많이 약한거 같아요.

호날둥이가 정말 싫은 선수지만
그래도 그 나이 먹고도 자기관리랑 승부욕이 엄청난거 보면 참 대비된달까

언능 뉴캐슬 호구잡고 빨리 넘겨버렸으면 싶어요.

BurningSoul님의 댓글

profile_image no_profile BurningSou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가끔 마르세유 경기 보면 귀엥두지도 안정감이 좀더 생긴 것 같더군요. 활동량도 좋고 좋은 박투박 미드필더가 된 것 같아요. 다시 데려와서 한번 써봤으면 좋겠어요.

오바메양은 정말 실망이 크네요. 14번이 어울리는 공격수라고 생각했는데 이렇게까지 프로답지 못하다니.

블라호비치 데려오면 좋은데 안된다면 리그내에서 검증된 자원을 사면 좋겠네요.

BUTTER님의 댓글

profile_image no_profile BUTTER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나일스는 아르테타가 잡으려 했는데 무리뉴 밑에서 뛰어보고싶다고 했다더군요 뭐 아르테타도 별로 미련없이 보내는듯

오바메양은 이제 아스날유니폼 입고 뛰는모습은 볼수없을거같네요
아르테타가 마음 접은듯

Total 2,493건 6 페이지
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2368 아스날 FearlessGunner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1 2 01-23
2367 아스날 응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4 2 01-20
2366 아스날 no_profile 건앤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22 2 08-10
2365 아스날 no_profile 건앤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8 2 08-03
2364 아스날 펜과종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5 2 06-29
2363 아스날 no_profile 이창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2 2 02-09
2362 아스날 입덕한몽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6 2 11-03
2361 아스날 no_profile gufx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6 2 01-02
2360 아스날 no_profile 도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86 2 08-23
2359 아스날 no_profile 건앤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6 2 08-19
2358 아스날 no_profile 프린켑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0 2 06-28
2357 아스날 no_profile 보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6 2 05-26
2356 아스날 no_profile 도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8 2 04-22
2355 아스날 입덕한몽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7 2 03-30
2354 아스날 응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815 2 03-19
2353 아스날 입덕한몽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2 2 08-20
2352 아스날 펜과종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6 2 08-05
2351 아스날 no_profile 거나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6 2 11-21
2350 아스날 no_profile 건앤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5 2 08-30
2349 아스날 no_profile 보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81 2 08-19
2348 아스날 no_profile 건앤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30 2 08-09
2347 아스날 펜과종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1 2 07-19
2346 아스날 응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7 2 06-24
2345 아스날 no_profile no⑩Berg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3 2 06-10
2344 아스날 no_profile 프린켑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5 2 06-06

검색

Copyright © 2012 - 2021 highbur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