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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날 크리스 휘틀리 : 잭 윌셔 & 찰리 파티노에 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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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건앤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1-09-16 04:15 조회 2,590회 댓글 1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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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볼 런던 기자, 크리스 휘틀리 :


"오늘 영상은 잭 윌셔 그리고 또한 찰리 파티노에 대한 영상입니다. 


그렇지만 윌셔에 관해서 먼저 시작해봅시다. 


왜냐하면 그가 언론에 이야기하고 있고, 그가 아스날에 있는 누군가와 곧 잠재적인 구단과의 훈련 복귀에 대해서 대화를 나눌 것이라는 걸 확신하고 있다고 언급했죠. 


현재 흥미로운 일입니다. 왜냐하면 미켈 아르테타도 지난주 그의 기자회견에서 질문을 받았었죠."



미켈 아르테타 : "[잭은] 제가 잘 알고 있고 드레싱룸을 공유했던 사람입니다. 여기에 있는 모든 사람들과 함께 이 구단에서 정말 사랑받고 있습니다. 우리의 문은 항상 열려있습니다." 



"이제 잭 윌셔의 어떠한 복귀에 대해서 이야기 되어야 하는 상황입니다. 아스날은 그냥 그를 훈련 시킬 것 같습니다.


몇몇 사람들이 아마도 출전 시 급여를 받는 방식의 계약이 그에게 제의될 수도 있을 거라고 추측하는 것을 봤지만, 


이러한 종류의 이야기들은 내가 파악하고 있는 바에 의하면 굉장히 일어날 가능성이 낮습니다.  


잭 윌셔는 최근에 이탈리아에서 [세리에 B 구단] 코모와 함께 있었지만 그들은 그에게 계약을 제의하지 않았습니다. 


제가 이해하는 바로는 그들의 선수단이 너무 비대해서, 제 생각에 그에게 계약을 제의하길 원했지만 그러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선수단에 있는 선수들 수가 너무 많아서요. 


그래서 잭 윌셔는 현재 구단을 찾고 있는 중입니다. 그렇지만 만약 그가 아스날로 복귀할 수 있다면, 이건 그냥 훈련을 하기 위한 것이 될 겁니다. 


개인적으로 이건 그에게 좋은 무브가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는 많은 경험과 리더쉽, 노하우을 팀에 가져다줄 선수입니다. 


그렇지만 저는 그가 프리미어리그에서 뛸 준비가 될 선수라고는 그렇게 확신하지 못하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정말로 파악하고 있는 바에 의하면 아스날에서 계약이 제의될 가능성은 매우 낮을 겁니다."



"이제 찰리 파티노에 대해서 이야기해봅시다. 


아마도 많은 분들이 점점 더 제가 이 소년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것에 대해서 질릴겁니다. 


그는 지금 현재, 아스날의 아카데미 무대에서 진짜로 빛나고 있습니다. 


많은 아스날 팬들이 오랫동안 그에 대해서 알고 있을겁니다. 


파티노는 11살 때, 루튼 타운에서 아스날로 합류했고 정말로 잭 윌셔의 스토리와 비슷합니다. 


아스날은 루튼 타운에서 어린 선수였던 잭 윌셔와도 계약했었죠. 


오늘 현재 파티노가 바르셀로나와 링크되고 있습니다.  


이루어진다면 엄청난 이적이겠죠. 그렇지만 아스날 팬들은 걱정하지 마세요. 


찰리 파티노는 어디에도 가지 않을 것입니다. 파티노는 지난 10월에 그의 첫 프로 계약을 구단과 맺었고, 일종의 추가 계약을 18살 생일이 되는 다음 달에 맺을 것 같습니다. 


그는 어디에도 가지 않을 것입니다. 그리고 지금 현재, 찰리 파티노에게는 매우 익사이팅한 시간입니다. 왜냐하면 그는 1군팀으로 나아가고 있거든요. 


그는 곧 있을 afc 윔블던과의 카라바오컵 경기 스쿼드에 들 것 같습니다. 


우리는 아마도 그가 그 경기 벤치에 있을 거라고 기대할 겁니다. 


제가 듣기에 1군팀 선수들 사이에서 그는 정말로 깊은 인상을 주고 있다고 합니다. 


선수들, 특히 시니어 선수들이 그에게 조언을 해주고 있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벤 화이트가 그에게 이야기를 해주고 있고, 알렉산드르 라카제트는 항상 모든 어린 선수들과 이야기를 나눕니다. 


팀 내에서 중요한 리더가 라카제트입니다. 그는 파티노에게도 조언을 해주고 있습니다. 그는 확실히 좋은 인상을 남기고 있습니다. 


한편, 이러한 바르셀로나 링크가 나온 것은 파티노가 바르셀로나 팬이었던 것에서 비롯된 것 같습니다. 


어린 선수로써 오랜 시간 동안 그들을 팔로우해왔고 그는 이니에스타, 사비 같은 많은 유명한 바르셀로나 미드필더들에게서 정말로 많은 영감을 받았습니다. 


또한 흥미롭게도 그의 부친이나 조부모님들이 스페인 사람들입니다. 그래서 그는 스페인 국가대표로 뛸 수 있는 자격이 있습니다. 


그는 유스 레벨에서 잉글랜드 대표팀으로 뛰었고, 또한 주장이었습니다. 그는 잉글랜드 U-17에서 스페인을 상대로 주장이었습니다. 


그리고 거기에서 그가 스페인 축구 협회로부터 주목을 받았을 겁니다. 그래서 어디에서 이러한 링크가 온 건지에 관해서는 확실히 이해가 되는 것 같습니다. 


저는 어떠한 구단도 접근을 했다는 소리를 들은 적이 없습니다. 


그렇지만 제가 알기로 많은 구단들이 지금 현재 찰리 파티노를 바라보고 있는 중입니다. 


왜냐하면 그는 지금 아카데미 무대를 폭격하고 있거든요. 만약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U-23을 상대로 기록한 그의 골을 본다면 


- 거기에서 그는 필 존스와 딘 핸더슨, 두 명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시니어 선수들을 주저 앉혔습니다 - 이 17살 선수의 포텐셜이 얼마나 큰지 볼 수 있을겁니다. 


그는 지금 들뜨지 않고 차분한 상태입니다. 매우 겸손한 선수입니다. 


그렇지만 afc 윔블던을 상대로 그가 스쿼드에 포함될 좋은 기회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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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보배님의 댓글

profile_image no_profile 보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최근 유스 모니터를 잘 안하고 있어서 몰랐는데 찰리 파티노와 미겔 아지즈는 정말 기대해볼 만한 자원 같더라고요.

그동안 유스에서 터진 선수들은 대체적으로 공미자원들이었는데 저 둘은 좀 더 중미에 가깝고 DM도 가능하단 점에서 이미 1군에 자리잡은 사카,ESR 등과 겹치지도 않고 좋네요ㅎㅎ

파블로님의 댓글

profile_image no_profile 파블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포지션이야 다르지만 필 포든급 영향력을 기대해봐도 될까요, 이미 구단 전반적인 방향이 장기적 관점에서의 리빌딩으로 자리잡힌 시점에서 성골 유스 출신들 중심으로 황금기가 찾아오길 그저 바라봅니다

ASNL님의 댓글

profile_image no_profile ASN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제가 기대하고 있는 아키놀라는 잘 얘기가 안나오네요 ㅠ
아무튼 파티노랑 아지즈가 어디까지 성장할지 흥미롭네요 ㅎㅎ

쑹규님의 댓글

profile_image no_profile 쑹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예전에 유망주들 생각나네요 오쟈쿱 메리다 등등..또 넥스트 세스크소리 한창듣던 선수 누구였죠? 이름이 기억이안나네요

보배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no_profile 보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제가 사실 이걸로 글 한번 쓰려다가 너무 길어져서 아직 초안상태인데요ㅎㅎ

오지야쿱은 결국 잘 풀렸죠 국대승선도 하고.. 메리다 아이스펠트는 함께 한 시간이 얼마 되지 않았고 젤라렘이 진짜 뭐라도 될것 같았는데 이래서 유스는..ㅎㅎㅎ

제가 기억하는 최초의 유스는 저메인 패넌트와 데이빗 벤틀리, 그리고 루폴리 정도네요.

저메인 패넌트는 리그 데뷔전에서 해트트릭을 했던가요..? 아스날을 떠나 PL 생활 오래 했으니 나름 성공한 유스였군요 이제보니..
데이빗 벤틀리는 토튼햄으로 이적해 아스날 상대로 골을 넣은 파렴치한 놈이었는데 조용히 사라졌고..
루폴리는 올드팬들 사이에선 '유스때 잘한거 아무 의미 없다'의 대명사였는데 이젠 언급도 잘 안되네요ㅋㅋㅋㅋ

그리고 나면 넥스트 비에이라 이야기 나오던 척스 아네케와 아포베가 있었죠.. 찾아보니 아직도 30이 안되었고 챔피언쉽 팀에서 뛰고 있더군요.
그리고 일본 청소년팀 농락 영상으로 유명해던 퀸시 오우수 아베이도 있었고.... 와 이렇게보니 정말 할 이야기 많네요.

sunny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sunn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갑자기 프림퐁도 생각나서 찾아보니... 27살의 나이로 은퇴했네요.ㄷㄷㄷ 십자인대 부상으로  커리어 내내 문제 되었구요 ㅠ

쑹규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no_profile 쑹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 칼링컵이였나요 어쨋든 컵대회였는데 맨시티 상대로 코클랭 프림퐁이 중원을 잡아먹는 활약을 했던 기억이나네요…
저는 그 둘이 넥스트 비에이라 질베르투가 될줄 알았습니다 ㅎㅎ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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