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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날 풀럼전 포스트 매치 프레스 컨퍼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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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펜과종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2-08-28 10:17 조회 657회 댓글 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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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에 대해서


팀이 보여준 퍼포먼스, 태도, 정신력에 매우 만족합니다. 우리는 경기를 지배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인내심을 가지고 골이 터지길 기다리는 게 중요했습니다. 우리는 득점을 할 자격이 있었습니다.


실수를 피해야만 했는데 결국 실수를 했고 실점으로 이어졌습니다. 하지만 그런 일이 일어나고도 팀은 끈질김을 보여줬어요. 가비 개인으로도 포기하지 않고 싸웠습니다. 오늘 경기장에 있는 서포터들과 함께였기 때문에 일들이 더 쉬워졌습니다. 우리 팀을 이길 자격이 있었어요. 그냥 단순하게 그겁니다. 


실수를 하고 나서 가브리엘이 보여준 리액션에 대해서


그건 우리 모두의 리액션이었어요. 스타디움 전체가 그 선수에게 서포트를 보내고 믿음을 주었고 결국 선수가 경기를 계속해 나가는 용기를 보여줬습니다.


이건 축구의 일부에요. 실수는 경기의 일부고 앞으로도 일어날겁니다. 하지만 결국 이런 것에 어떻게 반응하냐고 중요한거고 그래서 저는 오늘 무척 기쁩니다. 가비에게 일어난 일은 우연이 아닙니다. 왜냐하면 그가 정신력을 바꾼 모습이나 그가 매일 훈련에 접근하는 방식은 1년전이나 2년전과는 다르거든요. 


일어나서는 안 될 실수였는지


그건 당연하죠. 


가브리엘이 보여준 변화에 대해서


그가 매일 본인을 돌보는 방식은 본인의 가족과 자그마한 딸을 제외하면 그의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겁니다. 그는 매일 얼마나 꾸준함을 보여주고 정말로 최고의 선수 중 하나가 되길 바랍니다. 


지고 있는 상황에서 팀이 보여준 모습에 대해


우리는 성장했어요. 우리는 다른 대안들도 있습니다. 우리는 성숙했다고도 봅니다. 서포터들 앞에서 경기하는 건 도움이 됩니다. 왜냐하면 선수들을 더 힘이 나게 만들고 할 수 있다는 믿음과 자신감을 불어넣어주니까요. 그리고 나면 진짜 자기가 할 수 있다고 믿게 되는 겁니다. 우리는 이제 그런 믿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팬들과의 관계에 대해서


저는 최고의 팀이나 이기는 팀이 팬들과의 관계가 좋지 않은 것은 본 적이 없습니다. 제가 정말 좋아하고 사랑하는 사람이 한 명 있는데요. 본지는 꽤 오래 됐어요. 그 사람이 2년간 경기장에 오지 않다고 오늘 처음으로 다시 왔더라구요. 그 분 얘기에 따르면 오늘 서포터의 분위기는 하이버리 이후로 최고였다고 합니다. 잘 된 겁니다. 


외데고르의 퍼포먼스에 대해서


어려운 순간에 영향력을 보여줬습니다. 공을 잡아서 일을 만들어 냈습니다. 그게 외데고르가 한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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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아스나르르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아스나르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킥오프 전부터 경기장이 달아 올라 있더군요
이 정도 함성이 중계로 들리는 건 진짜 오랜만이었던 것 같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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