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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날 뉴캐슬전 아르테타 컨퍼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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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프린켑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1-11-26 01:47 조회 904회 댓글 6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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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뇨, 없습니다. 지금까지는 모두들 좋습니다. 


쟈카의 몸상태는


희망적이게도 예상보다 약간 빨리 올 수 있을 거 같습니다. 쟈카는 열심히 훈련하고 있고, 모든 스태프들도 쟈카처럼 아주 노력하고 있습니다. 쟈카는 좋은 상황이고 잘 나아지고 있어서 희망적이게도 약간 더 일찍 돌아올 수도 있을 거 같습니다. 결정하기는 약간 이르긴 합니다. 


연내 복귀도 가능하다는건지


네, 그러길 희망합니다.


훈련에서 선수들에게서 바운스백을 하겠다는 의지가 보였는지


거기서뿐만 아니라 경기 후 안필드 라커룸에서도 볼 수 있었습니다. 리더십을 지닌 몇몇 선수들이 그날 경기에서 어땠는지 아주 솔직하게 묘사를 해보였고, 더 나아보였습니다. 올 시즌 다시는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길 바라지만 항상 길에는 장애물이 있을 수 있는 법입니다. 결과라던지 부상이라던지 다뤄야할 문제라던지요. 저는 이번 주에 팀이 대응한 모습이 아주 마음에 들었습니다.


라커룸에서 나섰던 선수들에 대해


예전에는 없었던 일이기에 이번에 아주 기뻤습니다.


누구였는지


아뇨, 라커룸 일이니 절대 말씀드리지 않을 겁니다.


대응


토요일에 홈에서 보여줘야만 합니다. 정신적으로나 준비가 중요할 겁니다. 하지만 더 중요한건 좋은 경기를 하는거고 할 수 있는 한 잘 플레이 해 경기를 이기고자 할 겁니다.


안필드 경기에서 긍정적인 걸 얻었는지


확실히 그랬습니다. 배울 수 있는게 많았습니다. 우리가 리그의 이런 팀들과 경쟁하기 위해 올려야할 기준을 보았고 리버풀이 매 경기 얼마나 꾸준한지나 물론 경기중에 얼마나 꾸준했는지까지요. 리버풀은 매 공간을 압도했고, 그게 리버풀이 성공적인 비결입니다.


뉴캐슬이 에미레이츠에서 기록이 저조한데


이어갑시다! 하지만 이번 경기는 이번 경기고, 뉴캐슬도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만들어가는 모멘텀이 다르다는걸 보셨을 겁니다. 지난 경기에서 뉴캐슬이 경기했던걸 보면 다른 점들이 몇 개 있습니다. 새로운 감독, 새로운 코칭 스태프가 왔죠. 그러니 준비를 잘해야합니다.


에디 하우의 임명


뉴캐슬이 내린 결정이죠. 에디가 리그에서 보여줬던 모습은 칭찬받을만 합니다. 플레이 스타일이나 코칭스태프에서요. 그러니 뉴캐슬도 만반의 준비를 갖춰올 거라 생각합니다.


에디 하우가 격리된 상태에서 팀을 감독하는게 얼마나 어려울지


이제 가능한 여러가지 기술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합류하면서부터 그러면 상당히 어려울 거라고 상상됩니다. 아주 불운한거지만 뉴캐슬이 방법을 찾아낼 거라고 생각합니다.


에디 하우가 감독님한테 조언을 구하러 전화했는지


아뇨.


아카데미 선수들이 잭 윌셔를 칭찬했는데


잭이랑 같이 뛴 선수들이 그렇게 생각한다면 윌셔에게 좋은 칭찬이 될 겁니다. 윌셔는 아주 잘해줬고 점점 나아지고 있습니다. 우린 잭이 가진 퀄리티를 압니다.


위르겐 클롭과 충돌


자발적으로 일어난 일이었습니다. 전 항상 우리 팀, 아스날, 경기장의 선수들을 지킬 겁니다.


뉴캐슬전


아주 고대됩니다. 패배한 후 다른 경기를 곧바로 갖고싶습니다. 좋은 기세였었고, 홈으로 돌아가고, 우리 팬들과 함께 잘해나갈 겁니다. 우선 가능한 한 잘해야할 거고 그래서 승리에 가까워져야죠.


조 윌록을 다시 만날텐데


예, 다시 만나면 정말 반가울 거 같네요. 우리 모두 조를 좋아합니다. 확실히 윌록을 보내주는건 어려운 결정이었습니다. 하지만 윌록은 경기에 뛸 시간이 필요했었고 적합한 곳을 찾았고 새로운 도전으로 떠났다고 생각합니다.


조랑 얘기해본 바 있는지


네, 이번주는 아니었습니다. 예전에 해봤고, 윌록도 돌아오면 환영받을 거라는걸 알겁니다.


클롭과 충돌을 선수들이 어떻게 생각하는지


모릅니다. 제 일입니다. 제가 그렇게 느끼면 또 그렇게 할 거고, 제가 우리 선수들을 지켜야한다고 느낀다면 다시 그럴 겁니다.


왜 기자회견에선 그렇게 맹렬한 모습을 안보여주는거죠


음, 모르겠네요. 아마 그럴만한 동기부여를 하지 않아서 그런거 아닐까요! 이것도 제 성격입니다.


윙백들이 얼마나 중요해졌는지


음, 수비라인에 위협적인 선수들이 있다면, 그리고 좋은 결정을 한다면 경기의 공격에 결정적인 순간을 만들어낼 수도 있겠죠. 이건 아주 중요하고 우리도 그럴 수 있는 선수들이 몇 있는데 팀의 무기입니다.


뉴캐슬의 현 순위가 뉴캐슬의 능력이라 보는지


제가 본 바로는 아닙니다. 지난 몇 경기를 봤었는데, 경기가 완전히 뒤바뀌는 몇 순간들이 있었습니다. 공격에서 위협적인 팀이라는걸 알고있고 경기장 마지막 30미터에서 상대방을 공격할 수 있는 선수들을 갖고있습니다. 우리도 이를 알고 경기를 잘 준비해야합니다.


수비진이 함께 성장하고있는데


나이를 감안하면 쌓여가는 선수들의 퀄리티나 케미가 아주 중요할 거고 벌써부터 이게 보인다는 것도 드문 일입니다. 하지만 함께 뛰는걸 즐기고 있고 이건 정말 중요한 겁니다. 그리고 계속 나아지길 바라고 수비진뿐 아니라 모든 선수들이 각자의 위치에서 그러길 바랍니다.


크리스마스 기간에 선수들 감독하기 


확실히 경기 시간이나 개개인의 경기력, 경기장 밖에서의 영향력이나 팀을 바꾸길 원하는 순간에 그리고 대체선수들이 필요할 겁니다. 왜냐하면 보통 이 기간에 선수들 부상이 많이 나타나기 때문입니다. 징계도 있을 수 있고요. 우린 이미 몇몇 선수들이 경고누적에 가까워졌기에 모두들 대비해야합니다. 수준과 결과를 유지하는게 중요한 결과를 만드는 키가 될 수 있습니다. 


축구에 변화가 필요하다고 느끼는지


움직임이 있죠. 아마 앞으로 몇년이면 몇가지 변화가 나타날 수도 있을 겁니다. 아직은 약간 얘기하긴 이른거같습니다. 우린 더 적절히 읽어나가고 팀으로써 원하는게 뭔지 알아서 어떤 위치에 설지 고려해야합니다. 움직임이 있을 거고 축구는 일정 방향으로 발전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올바른 방향이길 바랍니다.


팀 차원에서 뉴캐슬 인수에는 반대하는지


드릴 말씀이 없네요. 누가 축구팀을 소유하는지 아닌지에 규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시스템으로 갖춰진걸 거고 지금 뉴캐슬에는 새로운 구단주가 왔습니다. 제 생각에는 필요한 기준을 충족했을 거라고 보고 그럼 된겁니다. 그게 규제가 해야하는 일이죠.


그럼 개인적인 관점에서는


규정대로 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좋게 생각하는지 아닌지는 별 관련없죠.


라카제트가 1월에 외국 이적이 가능할지


축구에서는 더 많은 일들이 일어날 수 있는 시점입니다. 라카제트 뿐 아니라 몇명 있습니다. 몇년전부터 온 계약같은걸 다뤄야할 게 있죠. 라카제트 경우도 압니다. 이미 선수들과 개인적으로 이 상황을 어떻게 다루는게 제일 좋을 지 얘기해봤습니다.


그럼 지금 계약 상황이 우려되는지


우리 상황일 따름입니다. 염려하든 안하든간에요. 지난 몇 시즌 동안 다른 선수들간 이런 문제가 있기도 했습니다. 때로는 팀이 더 통제할 때도 있고 선수가 더 가질때도 있었죠. 중요한건 의사소통이 원활하고 양쪽의 의사가 함께 명확하다는 겁니다.


그 의사라는게


상황이 바뀌지 않길 바라는 수요가 있습니다. 6개월이 남았든 계약이 6년 남았든 선수는 여전히 우리 소속입니다. 선수가 여기 있는건 여기 있길 바라기 때문일 거고 최선을 다해 경기를 해야할 겁니다. 누구든 다르지 않습니다.


아르센 벵거의 복귀에 정식 제안이 있었는지


음, 얘기가 있었고, 시사회 때 얘기를 나눴습니다. 벵거를 만나고 얘기를 나눠서 매우 기뻤습니다. 팀이 아르센을 가까이 할 수 있으면 좋겠죠. 왜냐하면 아르센이 만들 수 있는 환경을 보기 좋은 시간일 거거든요.

아르센의 업적에 아스날의 모두가 보내는 존경이나 경탄, 아스날에서 벵거가 갖는 대표성에서도 그렇습니다.


벵거가 돌아오면 어떤 역할이 가능할지


지금은 말씀드릴 수 없겠습니다. 하지만 말씀드릴 수 있는거 제가 아르센과 더 개인적으로 많이 가까워졌으면 한다는 겁니다. 왜냐하면 이건 제게나 팀에 아주 큰 도움이 될 거기 때문입니다. 시간은 걸릴거지만, 제 생각엔 아르센이 적절한 타이밍을 정할 거 같습니다. 제가 말씀 드릴 수 있는건 팀의 모두를 대표해서 아르센이 팀과 더 가까이 온다면 다들 기뻐할 거라는 겁니다.



추천2

댓글목록

아스나르르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아스나르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뉴캐슬에 강하기도 하고, 홈이기도 하니
큰 점수차로 이겨서 제대로 바운스백 했으면 좋겠네요 !

프린켑스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no_profile 프린켑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바메양이 골을 넣어줬으면 점수차도 커지고 본인 폼 회복에도 도움이 됐을텐데 그게 좀 아쉬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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