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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날 이런 저런 발언들 (램지, 퍼디난드, 터너, 살리바, 토니, 발로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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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펜과종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2-09-21 13:59 조회 968회 댓글 7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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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엄 살리바


"(아스날이 집같이 느껴지냐고 묻자) 네 당연합니다. 저는 지금 집에 있어요. 런던도 좋고 클럽도 좋아요. 모든게 다 좋고 집에 있는 것처럼 느껴져요." 


아론 램지


"마지막 시즌에 저는 가면 갈 수록 저는 플레이타임도 늘고 경기력도 올라왔습니다. 1월이 되서 저는 결정을 내릴 때가 됐어요. 저는 유벤투스로 옮기기로 결정했습니다. 왜냐하면 아스날로부터 아무런 제안도 없었기 때문이에요. 감독이 오고 여러 변화가 있었던 것 같은데 아직도 잘 모르겠어요.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지금도 잘 몰라요."


아이반 토니


"(가브리엘의 복수 트윗을 보고) 처음에는 웃기다고 생각했고 그 다음에는 좀 오그라들어서 뭐라 한마디하려다가 그냥 참았습니다. 답장을 하고 싶었는데 뭐 트윗이 딱히 틀린 말도 아니었다고 생각했어요. 아스날은 정말 잘 플레이했습니다. 그들은 우리가 작년에 상대했던 팀과는 다른 팀이었습니다" 
(원문에서는 트윗이 Fair Play 였다고 써있습니다. 이 표현은 딱히 동의하진 않아도 태클 걸 것도 없다고 상대방의 발언을 평가할 때 영어권 사람들이 자주 쓰는 fair enough와 같은 맥락으로 읽혀서 저렇게 번역을 했습니다.) 


맷 터너


"포제션 게임을 훈련에서 했는데 진짜 진짜 빡셌습니다. 패스를 하려고 하다가 공을 뺏겼죠. 딱 봐도 저는 좌절한 상태였고 화가 났는데 감독님이 저한테 오더니 저를 밀쳤어요. 그러더니 저한테 말했어요. '지금 그런 것 보고싶지 않아. 그런 리액션 보고 싶지 않다고. 나는 너가 빨리 추스려서 계속 해나갔으면 좋겠어.' 감독님의 한마디가 제가 클럽 내에서 가져야할 정신력에 대해서 규정을 지어줬습니다. 무슨 일이 있든 계속해야 한다. 실패해도 상관 없다. 중요한 건 어떻게 반응하냐는 거지 실패 그 자체가 아닙니다. 정말 좋은 순간이었어요."


"아스날에 오고 나서 저의 실력에 큰 발전이 있었습니다. 스피드나 강렬함. 그런 것들이 매일 닥쳐오니까요. 미켈은 훈련장에서 최상의 상태로 임하지 않는 것을 용납하지 않아요. 매일 매일 최고의 상태를 보여줘야 하고 만약 그게 아니라면 경기장 위에서 자리를 빠르게 잃습니다." 


"저에게는 훈련장에서 매일 꾸준함을 보여주는 게 중요하고 제가 플레이할 수 있는 기회가 오면 준비가 되있어야 합니다. 전체적인 스피드나 기술적인 측면을 봐도 그렇고 매일 월드클래스 선수들과 훈련을 하고 월드클래스 선수들을 상대로 훈련장에서 선방을 하는 것. 이런게 다 배움이죠." 


"유로파리그에서 뛰는 것은 마치 투두리스트에서 하나를 지우는 것과 같아요. A매치 기간이 끝나고 나면 월드컵까지 13경기가 있습니다. 바쁜 시기가 찾아옵니다." 


리오 퍼디난드


"은와네리의 능력에는 아무런 의심도 없습니다. 저는 아스날의 코치들과 축구계의 많은 사람들로 부터 들었습니다. 지난 10년을 돌아봐도 저렇게 플레이하는 15살은 없다고. 그는 능력도 갖추고 있고 꾸준함도 갖고 있습니다. 15살 때의 포든과 비슷한 레벨로 평가받는 것이라고 봅니다." 


플로리안 발로건


"임대 오기 전 감독님이 저한테 말했어요. 제가 남자로서 성장하길 바란다고. 열린 답변이라고 생각했고 남자로서 성장하는게 뭔 뜻인지 해석을 하려 했습니다."


"그런데 외국에 오면서 감독님이 한 얘기의 의미를 깨달았어요. 그냥 경기장 위에서 성장을 얘기하는 게 아니고 경기장 밖에서의 성장을 말하는 거였습니다. 제가 임대를 마치고 돌아갈 때가 되면 제가 떠나오기 전보다 더 좋은 위치에서 경쟁을 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당연히 제가 힘들어 하는 일들이 있지만 결국 그게 좋은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불편한 일들을 어떻게 관리하는지 배우게 해줍니다. 이건 중요한거에요."


추천2

댓글목록

갓벵거님의 댓글

profile_image no_profile 갓벵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램지는 먼 이제와서 저런 말을 하는이유가...? 슈퍼램지 시절 찬양받던 플레이스타일이 국대 오가면서 점점 사라졌던 걸로 기억하는데. 주급은 엄청 많이 요구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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