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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날 이적 시장 단신(8/12) : 램스데일, 조 윌록, 아우아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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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건앤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1-08-12 20:43 조회 4,333회 댓글 1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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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브리시오 로마노] 아스날은 램스데일 영입에 가깝지 않았다. 


아스날은 아론 램스데일 영입에 가깝지 않았다. - 구너 블로그[디 애슬래틱]에 따르면, 셰필드와의 합의는 없었다. 


골키퍼 뉴스


- 인테르는 여전히 안드레 오나나를 바라고 있다. 오직 그가 2022년 자유 계약 신분으로 영입이 가능해지면 말이다. 

- 세르히오 로메로 딜이 붕괴될 경우 루이스 막시밀리아노가 그라나다의 영입 리스트에 있다. 


https://twitter.com/FabrizioRomano/status/1425638009865654277?s=20 



램스데일 딜은 '복잡한' 상태지만 아마도 아직 끝난 건 아니다... 셰필드에게 달려있다. - 아스날은 그들이 원하는 만큼 지불하지 않을 것이다. 


https://twitter.com/FabrizioRomano/status/1425639703982788609?s=20 



램스데일은 아스날 이적을 원했었고 여전히 원하고 있다. 그렇지만 현재로서는 아스날이 €21/22m 이상을 지불할 의향이 없다. 딜은 현재 정지되어 있고, 복잡한 상태다. 


그렇지만 앞으로 며칠 동안 무슨 일이 일어날지 지켜보자! 


https://twitter.com/FabrizioRomano/status/1425639451406053379?s=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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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선 - 톰 바클레이] 아스날 이적이 성사되지 않아 좌절한 램스데일


아론 램스데일은 그의 아스날이 이적이 붕괴된 것에 대해 "극도로 실망했다." 셰필드 유나이티드의 요구 이적료는 아스날에게 너무 높았다. 아스날은 선수에게 그들이 이제 다른 타겟들 쪽으로 움직일 거라고 알렸다. 


https://twitter.com/TomBarclay_/status/1425698292072071168?s=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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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크스포츠 - 알렉스 크룩] 아스날 이적을 원했었던 램스데일 / 샘 존스톤 쪽으로 영입 시도를 할 것 같진 않은 아스날 


램스데일에게 있어서 유감스럽다. 그는 당연하게도 아스날 이적을 열망했었다. 그러나 틀림없이 계속해서 그의 모든 것을 셰필드 유나이티드에 다 바칠 것이다. 그는 프리미어리그 하위권에 있는 다른 구단들의 관심도 받고 있엇다. 그렇지만 그게 대형 이적이 아니라면, 그는 기꺼이 팀을 옮기려 하지 않을 것이다. 


https://twitter.com/alex_crook/status/1425755919565086722?s=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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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티네즈를 나가도록 한 이후, 아스날은 그들의 골키퍼 상황을 엉망으로 만들었다. 그들이 샘 존스톤에 대한 관심을 다시 시작할 것 같진 않다고 들었다. 


https://twitter.com/alex_crook/status/1425756080043347969?s=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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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하 알란] 아스날과 콜라시나츠는 계약 해지에 대해서 합의가 되지 않았다. 


아스날은 콜라시나츠와 계약 해지에 대한 합의에 아직 도달하지 못했다. 왜냐하면 그는 그의 잔여 급여 보장을 원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는 €5m이 남아있다. 다른 한편에서, 페네르바체가 이 영입 기회를 면밀히 주시하고 있다. 


https://twitter.com/TalhaArslanTV/status/1425730997916684298?s=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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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그래프 - 마이크 맥그라스] 조 윌록과의 개인 협상에서 큰 진전을 이뤄낸 뉴캐슬 유나이티드


뉴캐슬 유나이티드는 조 윌록 영입을 위한 개인 조건 협상에서 큰 진전을 이뤄냈다. 그는 아스날에서 뉴캐슬로 합류할 것이다. 


https://twitter.com/mcgrathmike/status/1425763574308347914?s=20
 

텔레그래프 스포츠는 조 윌록이 뉴캐슬 선수로써 컨펌되기 전에 이제 오직 계약의 최종 세부사항만이 정리되어야 하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아스날은 여전히 마르틴 외데고르에게 관심이 있다. 그는 지난 시즌 레알 마드리드에서 임대를 와서 뛰어난 활약을 보였다. 이 노르웨이 선수의 영입은 이적 시장 마지막 며칠까지 갈 수도 있다. 외데고르가 레스터 시티의 제임스 매디슨 보다 더 가능성이 높은 옵션이다. 이 선수 또한 관심의 대상이다. 


https://www.telegraph.co.uk/football/2021/08/12/newcastle-make-breakthrough-talks-sign-22m-joe-willock-arse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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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메일 - 크레이그 호프] 조 윌록과 뉴캐슬은 합의에 더 가까워졌다. 


내가 오늘 아침에 듣기로, 뉴캐슬과 조 윌록은 어제보다 합의에 훨씬 더 가까워졌다고 들었다. 어제 다른 문제들 중에서 계약 기간이 특히 문제가 되는 부분이었다. 


https://twitter.com/CraigHope_DM/status/1425767398167154688?s=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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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 오루케] 조 윌록은 뉴캐슬 유나이티드와 개인 조건에 합의했다. 


그는 세인트 제임스 파크에서 6년 계약에 서명할 예정이다. 


https://twitter.com/SportsPeteO/status/1425774562374033410?s=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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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브리시오 로마노] 마르틴 외데고르는 매디슨 보다도 항상 아스날의 최우선 목표였다. 


아스날 보드진은 현재 외데고르의 미래에 대해서 레알 마드리드의 최종 결정을 기다리고 있는 중이다. - 그들은 이 노르웨이 선수의 영입을 위해서 비드를 할 준비가 되어 있다. 


뉴캐슬과 조 윌록의 딜은 '곧 완료'될 것이다. 


https://twitter.com/FabrizioRomano/status/1425782616154939393?s=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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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 애슬래틱 - 제임스 맥니콜라스] 아스날의 이적 시장 업데이트 :


- 외데고르는 여전히 탑 타겟이다. 

- 아우아르가 대체자로써 다시 프레임 안에 들어왔다.  


후셈 아우아르가 다시 한 번 아스날 내부에서 비밀리에 논의되고 있다. 비록 구단 내부에 몇몇 사람들은 아우아르에 대한 우려를 가지고 있지만, 약 €25m의 금액으로 그를 영입하는 것은 시장에서의 엄청난 기회가 될 것이라는 걸 점점 인정하고 있다. 아스날은 심지어 후셈 아우아르의 임대 영입 가능성에 대해서 문의해본 것으로 파악된다. 


- 매디슨은 현재 진지한 고려의 대상이 아니다. 


제임스 매디슨은 아스날 내부에서 열렬히 바라는 사람들이 있지만, 그는 현재 구단에서 진지하게 추구하고 있는 선수가 아니다. 창의적인 미드필더에 대한 구단의 명확한 필요성을 감안하여, 중개인들이 아스날과 매디슨을 '매치 메이킹'하길 바라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제임스 매디슨이 작년에 서명한 계약은 1주당 £110k의 가치가 있다. 그가 이적을 한다면 엄청난 인상을 기대할 가능성이 높다. 아스날 구단주들은 아트테타에게 상당한 이적 자금을 지원해줄 준비가 되어있지만, 주급 지출의 균형을 맞추고자 하는 확실한 시도가 있었다. 


- 바르셀로나의 네투가 백업 골키퍼 타겟이다. 


미켈 아르테타와 그의 코칭 스태프들은 램스데일이 베른트 레노의 백업이 되어줄 뿐만 아니라, 다음 여름에 레노의 후계자가 될 것으로 생각했다. 그들은 램스데일의 손과 발, 둘 다를 이용해서 볼을 배급하는 능력과 크로스를 대처하기 위해 자신의 라인에서 벗어나오는 그의 용감함에 대해서 감탄했다. 램스데일의 딜이 되살아날 어떠한 희박한 희망은 셰필드 유나이티드가 그들의 입장을 바꿀지에 달려있을 것이다. 램스데일은 차기 넘버원으로 여겼었던 반면에, 아스날은 이제 오직 백업으로 평가되는 선수를 영입하려 하고 있다. 상당히 더 낮은 이적료거나 - 또는 임대를 통해서 말이다. 


몇 주 전, 아스날은 웨스트 브롬의 샘 존스톤 영입 가능성에 대해서 조심스럽게 문의했다. 그러나 이게 공식적인 관심으로 이어질 것 같진 않다. 존스톤은 아스날이 찾고 있는 골피커 프로필에 맞지 않는다. 바르셀로나의 네투가 타겟이다. 아스날은 어쩌면 심지어 임대를 합의할 수도 있을 거라는 희망을 가지고 있다. 네투는 키아 주라브키안이 에이전트를 맡고 있지만, 이는 순수하게 인맥에 의해서 추진되는 딜은 아닐 것이다. - 네투는 아스날 분석가들의 엄밀한 평가를 받은 대상이다. 


- 스트라이커 영입 희망은 점차 줄어들고 있다. 


https://theathletic.com/2766303/2021/08/12/arsenals-transfer-window-aouar-and-odegaard-are-options-neto-targeted-in-goal-but-maddison-deal-unlike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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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 스포츠] 베르나르두 실바는 아스날을 거절했다. 


포르투갈 기자, 필리페 디아즈에 따르면 베르나르두 실바는 맨체스터 시티를 떠나길 원하고 있지만 아스날로의 잠재적인 이적은 거절했다. 그리고 바르셀로나로 이적을 원할 것이다. 


"우리가 가진 정보에 따르면 베르나르두는 이번이 그가 떠나기에 적절한 시기라는 것을 꽤 분명히 밝혔습니다."


"그는 바르셀로나로 가기를 원했습니다. 그는 바르셀로나서 살면서 그곳에서 뛰기를 원했습니다. 그렇지만 바르셀로나가 정말 큰 위기를 겪고 있는 상황에서 저는 현재 그들이 그와 같은 선수를 영입할 여력이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우리가 가장 최근에 듣기로 베르나르두는 아스날로의 이적을 거절했습니다. 그리고 만약 그게 사실이라면 저는 그렇게 한 게 옳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저는 그게 그의 커리어에 있어서 앞으로 나아가는 게 아니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현재 상태로, 베르나르두는 시티를 떠나길 원하고 있습니다만, 그가 어디로 갈 것인지에 관해서는 큰 의문이 있는 상황입니다."


https://www.skysports.com/transfer-cent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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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브리시오 로마노] 아스날에는 베르나르두 실바가 원하는 것이 없다. 


베르나르두 실바는 '뭔가 다른 것을 시도하길' 원하고 있다. 그렇지만 챔피언스 리그에서 뛰기를 원한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이번 여름 사울을 판매할 경우에는 그들이 하나의 '가능성'일 것이다. 선수는 이러한 종류의 기회를 원하고 있다. 아마도 라 리가에서. 반면에 아스날에는 아무것도 없다. 


https://twitter.com/City_Xtra/status/1425471425515823110?s=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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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드 온스테인] 조 윌록은 뉴캐슬과의 계약 조건에 합의했다. 


조 윌록은 아스날에서 뉴캐슬 유나이티드로의 이적을 앞두고, 6년 계약에 대해서 뉴캐슬과 개인 조건에 합의했다. 


디 애슬래틱은 이 21살의 선수에 대해서 합의된 이적료가 £20m이 넘을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그는 오늘 뉴캐슬로 이동할 것이며 금요일 아침, 메디컬 테스트를 수행할 것으로 예상된다.  


https://theathletic.com/news/joe-willock-agrees-personal-terms-with-newcastle-ahead-of-arsenal-transfer/ulEeNXa6BUh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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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니클 - 리 라이더] 조 윌록은 뉴캐슬이 제의한 조건에 만족한다. 


조 윌록과 그의 부친은 이제 뉴캐슬 측에 그들이 제의 받은 조건에 대해서 만족한다고 전했다. 선수는 런던을 떠나는 중이고 메디컬이 예약되어 있다. 


https://twitter.com/lee_ryder/status/1425798591868817417?s=20 



뉴캐슬이 웨스트햄과의 경기를 위한 데드라인, 즉 정오 이전에 윌록의 딜을 성사시킬 수 있을거라는 희망이 있다. 확실히 이 딜은 일찍이 멈춰있었고, 따라서 아마 아슬아슬한 상태일 것이다. 


https://twitter.com/lee_ryder/status/1425798921398390789?s=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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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크 스포츠 - 알렉스 크룩] 조 윌록은 뉴캐슬과 개인 합의를 했다. 


토크 스포츠는 아스날 미드필더 조 윌록이 뉴캐슬 유나이티드와 개인 합의를 했다는 정보를 얻었다. 구단은 일요일, 웨스트햄과의 경기에 뛸 수 있는 시간에 맞춰서 그가 영입되기를 바라고 있다. 


https://twitter.com/alex_crook/status/1425799304967598080?s=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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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브닝 스탠다드 - 사이먼 콜링스] 조 윌록의 뉴캐슬 이적은 완료가 임박했다. 


마이크 맥그라스가 보도했듯이, 조 윌록의 이적은 완료가 임박했다. 그는 앞으로 24시간 안에 뉴캐슬과의 메디컬을 위해서 북쪽으로 향할 것이다. 


https://twitter.com/sr_collings/status/1425799345585238018?s=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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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 스포츠] 속보 : 뉴캐슬 유나이티드, 아스날의 조 윌록과 개인 조건들에 대해서 원칙상 합의


뉴캐슬은 조 윌록과 개인 조건에 대해서 원칙상 합의에 도달했다. 


이 아스날 미드필더는 그의 메디컬 테스트를 위해서 북동쪽으로 향할 예정이다. 


그는 일요일, 뉴캐슬과의 경기에 자유롭게 나서기 위해서는 내일 정오까지 등록이 되어야할 필요가 있다. 


https://www.skysports.com/transfer-cent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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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yC 스포츠 - 세자르 루이스 멜로] 내일 라우타로 마르티네즈의 재계약 협상을 위한 미팅이 있을 것이다. 


라우타로 마르티네즈의 에이전트 알레한드로 카마노가 내게 전했다 : "잉글랜드에서의 오퍼에도 불구하고 오늘날 그는 인테르를 떠나지 않을 겁니다. 그는 그곳에서 행복하고, 구단을 사랑하고 있습니다. 다음주 저는 재계약에 대한 협상을 위해서 미팅을 가질 겁니다. 우리의 의지는 분명합니다. 그렇지만 그건 또한 그들에게 달려있을 겁니다."


https://twitter.com/CLMerlo/status/1425798532259356672?s=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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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볼 리그 월드] 포체머스는 아스날의 어린 선수, 미구엘 아지즈 주시하고 있는 구단들 중 하나이다.  


2021/08/12, 알피 번스


풋볼 리그 월드는 포츠머스가 아스날의 미구엘 아지즈의 임대에 관심이 있는 구단들 중 하나이다. 그러나, 다른 익명의 많은 구단들 또한 이 프리미어리그 구단과의 계약을 체결하는데 관심이 있다. 


https://footballleagueworld.co.uk/sources-portsmouth-amongst-host-of-clubs-eyeing-transfer-move-for-arsenal-play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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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프셔라이브] 미구엘 아지즈와의 링크에 대해서 답변한 포츠머스의 대니 코울리 감독 


오늘 일찍이 풋볼 리그 월드는 포츠머스가 이 18살의 중앙 미드필더 임대 영입에 관심이 있는 구단들 중 하나라는 추측을 했다. 


포츠머스의 감독 대니 코울리는 2019/20 시즌 말에 아스날에서 에밀 스미스 로우를 임대로 데려왔었던 좋은 기억이 있다. 그 임대는 그 때 이후 이 플레이메이커를 미켈 아르테타의 1군팀에서 주전 선수가 되게끔 이끌었다. 


이번 시즌 북런던에서 또다른 유망주의 임대 링크에 관한 질문을 받았을 때, 코울리는 그가 아지즈를 높게 평가하고 있지만, 포츠머스와 이 어린 선수 사이의 링크에는 아무것도 없다고 말했다. 


"그는 제가 알고 있는 소년입니다. 정말 좋은 선수죠," 코울리는 햄프셔라이브에 말했다. 


"우리는 확실히 아스날과 좋은 관계입니다. 왜냐하면 에밀 스미스 로우 때문이죠. 그렇지만 이건 아마도 사람들이 2와 2를 종합하여 5를 만들어낸 것과 같습니다." 


https://www.hampshirelive.news/sport/football/portsmouth-arsenal-loan-transfer-azeez-57800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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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스 왓츠] 오늘 오후, 팀 동료들과 스태프들에게 작별의 인사를 한 조 윌록


조 윌록은 그의 뉴캐슬 이적을 마무리짓기 위해서 떠나기 전에, 오늘 오후 런던 콜니에서 팀 동료들과 스태프들에게 작별의 인사를 했다. 


https://twitter.com/charles_watts/status/1425845943375642628?s=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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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선] 아스날은 오직 그들이 외데고르와 매디슨을 놓칠 경우에만, 후셈 아우아르의 임대를 고려할 것이다. 


2021/08/12, 조던 데이비스 


아스날은 다른 타겟들을 놓칠 경우에만 후셈 아우아르의 임대 영입을 고려할 것이다. 


더 선 스포츠가 파악하기로 아스날은 최후의 수단으로써 아우아르의 임대 영입을 하려고 할 것이다. 이 임대 옵션은 만약 이적 시장 마지막에 최후의 거래가 필요할 경우에, 그리고 자금들이 다른 곳에 쓰였을 때에만 실현될 것이다. 


https://www.thesun.co.uk/sport/football/15851450/arsenal-aouar-odegaard-maddison-real-madr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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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K - The AFC Bell] 아스날의 램스데일 영입 시도는 끝나지 않았다. 


런던에서 어제 미팅이 있기 전날 밤, 아스날과 셰필드 유나이티드 사이의 합의는 긍정적이었다고, 정보원들 중 한 명이 The AFC Bell에게 설명했다. 


성과가 있었고, 양 측은 중개인들의 뒷편에서 공식적인 공공 극장으로 대화의 장소를 옮겼다. 미팅이 있기 전 몇 시간부터 만족스러운 타협이 임박했다는 느낌이 있었다. 


The AFC Bell은 그 미팅에서 무엇이 비밀리에 진행되었는지 정확한 세부사항은 모른다. 그렇지만 우리가 이해하는 것은 구단이 협상 테이블에서 떠나거나 철수했다는 것을 셰필드 유나이티드의 상대방에게 알리지 않았다는 것이다. 


언론 매체에서 어제 유출된 내용은 진짜 철수할 의도의 이야기가 아니라, 압박 카드로 흔들고 있는 것이다. 


테이블 위의 냅킨은 아직 들리지 않았다. 


아스날의 한 정보원은 구단이 이 딜에서 완전히 철수했다는 소식에 관한 The AFC Bell의 문의에 대해서 컨펌하는 것을 거절했다. 


이 미팅 이후에 긴급한 언론 보도들에 대해서, 구단이 이러한 유출에 다른 목적을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된다. 


셰필드는 이적 시장 남은 기간 동안, 여전히 아스날의 또다른 시도에 대해서 염려하면서 대비를 하고 있다.  


https://twitter.com/TheAFCBeII/status/1425853275434360832?s=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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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C - 알리스타 매고원] 아스날의 타겟, 램스데일은 판매 중인 선수가 아니다.


슬라비샤 요카노비치 감독에 따르면 셰필드 유나이티드 골키퍼, 아론 램스데일은 판매되지 않을 것이다. 아스날의 두 차례 비드에도 불구하고 말이다. 


이 23세 잉글랜드 U-21 국가대표 선수에 대한 셰필드 유나이티드의 평가만큼 아스날은 아직 맞춰주지 않았다. 그러나 대화는 계속될 것이다.  


램스데일은 지난 여름 £18.5m의 이적료로 본머스에서 셰필드 유나이티드로 이적했다. 


"저는 그를 판매할 의도가 전혀 없습니다," 요카노비치가 말했다. "그는 다음 경기에 제 선발 명단에 들 겁니다."


"그는 매우 좋은 골키퍼고 저는 그와 함께 하는 것에 대해서 매우 행복합니다. 그는 정말로 비싼 골키퍼이기도 합니다."


£30m의 평가를 받고 있는 램스데일은 가레스 사우스게이트 감독의 유로 2020 잉글랜드 대표팀에 콜업되었지만 출전하진 못했다. 그는 지난 토요일 챔피언쉽에서 버밍엄을 상대로 1-0 패배에서 선발로 나섰다.  


https://www.bbc.com/sport/football/581924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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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스타 - 제임스 쉴드] 아스날이 진짜로 하고 있는 건 램스데일 영입을 위한 전투에서 새 전선을 형성하는 것이다. 


한 달 중 제일 좋은 시기를 셰필드 유나이티드와 교환을 시도하면서 보낸 이후, 아스날은 현재 분명히 그들의 아론 램스데일 영입  시도를 끝낼 준비가 된 상태다. 그렇지만 점점 더 생각해볼수록, 대체 타겟들 쪽으로 이동했다는 사사로운 브리핑을 넘어서, 이게 단순히 이 23살 선수 영입을 위한 전투에서 또다른 새 전선을 형성하는 걸 나타내는 거라는 의심이 점점 더 커진다. 


확실히, 슬라비샤 요카노비치 감독은 오늘 이른 시간에 기자들과의 대담에서 승리를 선언하는 분위기가 아니었다. 


"아마도, 네, 그들은 여전히 관심을 가지고 있을겁니다," 아스날 측이 진짜로 협상 테이블에서 물러난 것인지에 대한 질문을 받았을 때 유나이티드의 감독이 대답했다. "저는 그와 함께 하는 것에 대해서 정말 행복합니다. 한편으로, 그는 정말 비싼 골키퍼이기도 합니다. 저는 다음 경기에 대해서 생각하고 있고 그는 제 스타팅 일레븐 안에 있을겁니다. 저는 그가 우리와 함께 이번 시즌 내내 남아있기를 바랍니다. 그렇지만 일어나는 일은, 정말로, 제 컨트롤을 넘어서 범위 밖에 있습니다." 


요카노비치의 최근 미디어 컨퍼런스는 일요일 밤에 그의 팀이 경기에 나설, 스완지 시티에 대한 것이어야 했다. 그러나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실무진들이 램스데일 영입을 위한 유나이티드와의 협상에서 그들이 손을 뗄 준비를 하고 있다는 뉴스가 유출하기 시작한 이후, 단 몇 시간만에 이적 소식이 다시 이 컨퍼런스를 지배해버렸다. 


북런던의 실무진들은 미켈 아르테타가 그의 골키퍼 옵션을 강화하길 바라는 상황에서 그들이 다른 골키퍼들을 알아보고 있다는 사실을 유출시키는 것이 셰필드 유나이티드의 입장을 유리하게 하기 보단 불리하게 할 거라고 믿고 있다. 이 이야기들은 지난 시즌 유나이티드의 강등 이후, 프리미어리그로 복귀할 가능성에 대해서 분명히 끌리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제까지 이적에 대한 동요를 보이지 않고 있는 램스데일에게서 반응을 유발하도록 설계되어 있다. 만약 그가 그렇게 한다면, 이게 바로 분명히 아스날이 발생하길 원하는 것이고, 브라몰 레인의 이사회는 이 전 잉글랜드 U-21 골키퍼에 대해서 평가한 그들의 가치를 다시 고려해야만 할 수도 있다. 


"들어보세요, 저는 제 최고의 선수들을 판매하기 위해 여기에 온 게 아닙니다," 요카노비치가 말했다. "만약 뭔가 일어나면, 셰필드 유나이티드 같은 한 챔피언쉽 구단은 '아니요'라고 말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면 저는 이 상황을 받아들여야만 합니다. 만약 그러한 일이 일어난다면 제가 행복할지를 제게 묻는다면, '아니요', 왜냐하면 저는 돈이 필요하지 않거든요. 저는 선수들을 보유하는 걸 선호합니다."  


"저는 그(램스데일)에게 제가 그를 막을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요카노비치는 이 상황에 대해서 이 둘 사이의 더 많은 대화가 있었음을 암시하면서 이어서 말했다. "그렇지만 그는 제 이야기를 좋게 받아들였습니다. 저는 계약에 서명하기 전에 이러한 가능성이 있다는 정보를 받았습니다. 이게 제 손에서 결정된다면, 그는 우리와 함께 남을 겁니다. 이건 비지니스의 일환입니다. 우리는 구단이 어떠한 결정을 내릴지 보게될 겁니다." 


그렇지만 아스날의 최근 계획이 분명하게 확인해주는 것은 지난 시즌 램스데일의 재영입을 위해서 £18.5m을 지불한 유나이티드는 어려운 협상가들이라는 것이다. 그들이 어떠한 이적료를 받는다면, 일부는 그의 전 소속구단이었던 AFC 본머스에게 할당되는 상황에서 유나이티드는 이 선수의 이적을 허락하는데 £35m에서 £40m 사이의 이적료를 요구하고 있다. 베른트 레노에게 경쟁을 제공해주기 위해서 그를 원하고 있는 아스날은 그러한 요구액에 맞춰줄 의향이 없다. 아마도 선수의 교환을 포함시키면서 타협하려던 시도가 실패한 이후, 그들은 이제 램스데일이 그의 고용주들에게 요구액을 낮추도록 설득해주는데 의존하고 있다. 만약 유나이티드가 여전히 꿈쩍도 하지 않고 데드라인 이전에 딜이 성사되지 않아서, 램스데일을 골치아픈 처지에 둘 수도 있음에도 불구하고 말이다. 


https://www.thestar.co.uk/sport/football/sheffield-united/sheffield-united-why-rather-than-ending-their-pursuit-of-aaron-ramsdale-arsenal-have-just-signalled-they-remain-determined-to-sign-him-3344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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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이탈리아 - 알프레도 페둘라] 만약 타미를 설득할 수 없다면, 아스날의 라카제트에게로 선회할 수도 있는 로마


로마는 타미 아브라함에게서 긍정적인 답변을 기다리고 있다. 그렇지만 만약 그가 그러지 않는다면, 그들은 라카제트에게로 선회할 수도 있다. 


토트넘은 블라호비치에 대해서 오퍼를 올리려고 하고 있다. 그리고 거기엔 계속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있는 상황이다. 


https://twitter.com/AlfredoPedulla/status/1425857520522956816?s=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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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에레 델로 스포르트] 티아고 핀투와 타미 아브라함의 미팅이 끝났다. 


런던에서 티아고 핀투와 타미 아브라함의 미팅이 종료되었다. 로마의 단장은 어제 아스날의 유혹에도 불구하고 이 첼시 스트라이커를 로마로 설득하기 위해서, 그와의 대화를 하려고 런던으로 넘어왔다. 이 긴 회담에는 그는 아브라함, 그의 에이전트와 함께 했다. 티아고 핀투는 로마의 프로젝트를 설명했고, 선수에게 등번호 9번과 선발 자리, 그리고 시즌 당 €4.5m의 급여를 제의했다. 한 마디로 말해서, 이 포르투갈인은 합의에 도달하기 위한 시도로 그의 모든 카드를 다 꺼냈다. 내일 아침에 상대방의 대답이 업데이트가 될 것이다. 이 로마의 단장은 타미의 대답을 듣기 위해서 여전히 런던에 있을 것이다. 또한 그는 런던에서 다른 이름들에 대해서도 작업을 하고 있다. 만약 아브라함이 로마의 오퍼를 거절할 경우를 대비하여, 공격수와 미드필더, 둘 다 작업 중이다. 무리뉴는 이 단장에게 요구했고, 그는 무리뉴를 기쁘게 해주고 싶어한다. 


https://www.corrieredellosport.it/news/calcio/serie-a/roma/2021/08/12-84428565/roma_concluso_l_incontro_tra_tiago_pinto_e_abraham_la_situazi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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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 마르지오] 타미 아브라함 영입을 위한 로마의 무기한 협상


로마는 타미 아브라함의 영입을 성사시키기 위해서 그와 그의 에이전트를 압박하고 있다. 티아고 핀투는 이 선수의 에이전트와 만나기 위해서 런던에 왔고, 미팅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오늘 밤, 티아고 핀투 단장은 선수가 로마 이적을 수락하도록 설득하기 위한 시도로 선수와 만남을 가질 것이다. 실제로 그는 아스날을 기다리고 있는 중이다. 그렇지만 로마는 에딘 제코를 인테르에 판매한 이후, 무리뉴에게 적절한 포워드를 제공해주기 위해서 이 딜을 빠르게 성사시키길 원하고 있다. 


오늘밤 미팅이 반드시 결정적인 건 아니며 로마는 기다릴 생각이다. 현재 첼시와의 합의가 되어 있는 상황이다. 단지 끝에서 최종 승낙만이 부족한 상황이다. 로마 단장은 그가 선수의 의사를 확인할 때까지 런던에 남아있으려 하고 있다. 


만약 티아고 핀투의 런던 미션이 실패한다면, 로마는 다른 목표들에게 고개를 돌릴 것이다. 대안들은 다양하다. 아스날에서 나올, 라카제트의 이름도 있다. 그러나 이 프랑스 스트라이커에 대해서, 아직 어떠한 공식적인 접촉도 없었다. 좀 더 구체적인 대안은 헤르타 베를린의 마테우스 쿠냐, 플라멩고의 로드리고 무니즈다. 


https://gianlucadimarzio.com/it/abraham-roma-calciomercato-news-12-agosto-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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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 치링기토] 세바요스, 외데고르, 그리고 바예호가 현재 라 리가 로스터에 등록되어 있지 않다. 
 

https://twitter.com/elchiringuitotv/status/1425931979611066373?s=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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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구엘 앙헬 디아즈] 현재 라 리가에 등록되어 있지 않은 외데고르 


레알 마드리드는 베일을 리그에 18번으로 등록했다. 요비치는 16번이고 로드리고는 21번이다. 


지금 현재, 그들은 오직 5번과 25만을 공석으로 두었다. 


현재, 바예호, 외데고르, 세바요스는 등록되어 있지 않다. 


https://twitter.com/miguelitocope/status/1425946693430915073?s=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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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드리디스타 레알] 현재 외데고르는 번호가 없다. 


라리가 웹사이트에 따르면, 21번은 더 이상 공석이 아니다. 


번호들은 여전히 바뀔 수 있다. 며칠 동안, 로드리고는 16번을 받았었다. 그리고 라파엘 바란이 아직 프리미어리그에 등록되지 않았기 때문에 여전히 5번을 놓지 않은 상태다. 


첫 경기 이후에는 바꿀 수 없다. 


https://twitter.com/RMadridistaReal/status/1425915596470996999?s=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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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구단과 관련된 모든 뉴스들을 자주 읽는다면, 혼란스러울 수도 있습니다," 아르테타가 말했다. 


"당신은 거기에 들어있는 많은 이름들을 볼겁니다. 어느날은 여기에서 저기로 갑니다. 그래서 분명히 당신은 B 보다 A를 더 많이 좋아하게 될 겁니다. 만약 당신이 A를 기대했을 때 B를 얻게되면, 당신은 결코 행복해질 수 없을겁니다."


"우리는 우리가 할 수 있는 방법으로 왜 우리가 이러한 일들을 했는지 설명하기 위해서, 그리고 그에 대해서 투명하게 되기 위해서 노력할 겁니다." 


https://www.cbssports.com/nfl/news/nfl-insider-notes-from-chargers-camp-head-coach-brandon-staley-placing-emphasis-on-teams-health-for-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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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 치링기토] 외데고르는 번호를 받게될 것이다. 


호세 루이스 산체스의 정보  


첫 경기에 대해서, 레알 마드리드는 외데고르, 세바요스, 그리고 바예호를 등록하지 않는 것을 선택했다. 


외데고르는 번호를 받게될 것이지만 그는 아직 받을 수가 없었다. 왜냐하면 바란이 여전히 등록되어 있기 때문이다. 그는 아직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선수로 발표가 되지 않은 상황이다. 


https://twitter.com/elchiringuitotv/status/1425977825237118979?s=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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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쫄깃해님의 댓글

profile_image no_profile 쫄깃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늘도 감사합니다! 댓글은 안달아도 항상 잘 보고 있어요.
셰필드가 거절한 아스날 비드가 21~22m 이었나보네요.
이것도 넘 많은데 요구금액이 정말 루머대로 30m 이었나..
셰필드가 우리 비드 거절해줘서 다행입니다.....

ASNL님의 댓글

profile_image no_profile ASN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늘도 잘봤습니다!!
스트라이커가 필수라고 봤는데 아쉽네요 ㅜㅜ
개인적으로 메디슨 보다 외데고르가 좋고..
좀 더 크랙 역할을 할 수 있는 선수가 오면 더 좋겠네요.
프리시즌 보니까 확실히 레노가 발이 불안하더라구요.
아예 바꾸려나 싶었는데 너무 비싸긴 했네요 ;;

보배님의 댓글

profile_image no_profile 보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베실바 오기 싫어하는 건 너무 이해가 가죠.
그간 리그에서 여러차례 마주치면서 지금 속해 있는 팀과의 격차를 직접 뛰며 느꼈을테니까요. 심지어 유럽대항전 기회도 없고..ㅋㅋㅋ

외데골이 탑타겟이란 건 긍정적인 소식이군요. 윌록 팔면 여유자금도 생길테니 본격적으로 추진되길 기대해봅니다

존잘존못님의 댓글

profile_image no_profile 존잘존못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유럽대항전에 못 나가면 오버페이는 피할 수 없는 일이죠.

하지만 램스데일이 잘하는 선수도 아닌데 지난시즌 압도적 꼴지인 셰필드에서 30m 고수했다는 것은 정말 팔기싫거나 우리를 호구로 봤다는 얘기밖에는...

반쪽인생님의 댓글

profile_image no_profile 반쪽인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주전급 에밀리아노가 20m 인데
백업 램즈데일이 21~22m이라니...
정말 장사수완은 4부리그급도 안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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